
24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인 '엑스펙터'에서 우승한 뒤 호주의 국민스타로 떠오른 임다미가 출연했다.
임다미는 '스타킹' 무대에서 놀라운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지나는 "정말 팬이다. 저 프로그램을 다 봤다"며 흥분했다.
이날 임다미는 "새벽 4시부터 밤까지 인터뷰만 80개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임다미는 호주에서 동양인 최초로 '엑스펙터'에서 우승한 후 싱글앨범을 발매했고 앨범은 발매직후 1위에 올랐다. 또 각종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빠짐없이 출연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