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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유나킴의 '슈스케3' 출연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캡처] |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가수 유나킴의 '슈스케3' 출연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1년 유나킴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미국 뉴욕 오디션에 참가, 이승철로부터 "제2의 보아가 될 자질이 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유나킴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엉뚱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여자 조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유나킴은 Mnet '슈스케3' 슈퍼위크 탈락 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발탁됐으나 이후 미국에 체류하며 대학 진학 준비에 몰두해왔다.
그러나 최근 유나킴은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후 23일 프로젝트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표, 화려하게 데뷔했다.
유나킴에 네티즌들은 "유나킴, 슈스케3 때 정말 귀여웠다", "유나킴, 활동 기대된다", "유나킴, 윤미래 소속사라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