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한국시간) 추신수는 미국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 시즌 5호 홈런을 날렸다.
이날 추신수는 3-3 동점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던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 결승 홈런을 쏘아 올렸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사구를 기록, 타율을 0.310으로 끌어올려 눈길을 끌었다.
추신수 시즌 5호 홈런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시즌 5호 홈런, 짜릿한 홈런", "추신수 시즌 5호 홈런, 대박이었다", "추신수 시즌 5호 홈런, 시원한 홈런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