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 선두타자 후안 라가레스에게 볼카우느 2B 2S 서 5구째 전매특허인 체인지업을 던지며 헛스윙을 유도했다.
또한 류현진은 데이비드 라이트에겐 볼카운트 2B 2S 5구째에 바깥쪽 직구로 루킹 삼진을 뽑아냈다.
이번 경기에서 류현진은 패스트볼 구속이 92마일(148km)까지 나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류현진은 92마일 패스트볼을 앞세워 4회까지 8K 삼진쇼를 펼치며 무실점으로 호투 중이며, 다저스가 1대 0으로 앞서가고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