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진에어는 쌍용자동차와 제휴해 진에어 국내선 제주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최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딜라잇 제주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5월 16부터 7월 6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 6월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6주간 10대의 시승 차량을 운영하게 된다.
진에어 국내선 제주행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진에어 홈페이지 또는 행사 전용 안내 사이트(www.delight-driving.net)의 안내에 맞춰 항공권 예약 번호와 희망 시승 일자 등을 입력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된 고객은 정해진 일자에 제주공항 인근 지정된 장소에서 해당 차량을 인수해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박 3일간의 시승 기간 동안 제주도에서 자유 이용 후 반납하면 된다.
아울러 진에어와 쌍용차는 이번 시승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여행 후기를 접수한 후 우수 후기를 뽑아 진에어 인천-세부 왕복항공권, 캠핑 장비 세트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제주도를 여행하는 고객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것은 실질적인 큰 혜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과 직결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