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마트의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마트몰은 오는 26일부터 다양한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농산물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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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큐레이션 서비스'란 소비자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농산물 전문가가 직접 채소, 과일 등 신선 상품을 엄선해 고객에게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롯데마트가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이는 까닭은 '큐레이션 서비스'가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확대되며 고객 편의를 위한 쇼핑의 한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등 바쁜 현대인들에게 직접 오프라인에서 쇼핑하는 피로감을 줄이고, 편리한 맞춤 서비스로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는 26일부터 '집밥 꾸러미', '과일 꾸러미', '키즈 꾸러미' 세가지로 구성된 '농산물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하게 선보인다.
송승선 롯데마트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최근 유통사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이번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