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SBS 주말극장 '기분 좋은 날' 측은 고우리 홍빈, 곽시양 등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각각 사진을 전공하는 철부지 대학생 한다인과 시크하고 도도한 고등학생 모델 유지호, 그리고 비밀에 쌓여있는 대학생 정희주 역을 맡아 개성넘치는 연기를 펼쳐내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기분 좋은 날'에서는 한다인(고우리), 유지호(홍빈), 한희주(곽시양)의 까칠한 '삼자대면'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해 고우리 홍빈 곽시양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극중 상황이 고스란히 사진으로 재현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분 좋은 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