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윤주화 삼성에버랜드 사장이 21일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에버랜드와 통합사업이 시너지를 잘 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을 거쳐 2013년부터 제일모직 패션사업총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해 12월 삼성에버랜드가 제일모직 패션사업부를 양수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장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윤주화 삼성에버랜드 사장이 21일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에버랜드와 통합사업이 시너지를 잘 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을 거쳐 2013년부터 제일모직 패션사업총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해 12월 삼성에버랜드가 제일모직 패션사업부를 양수하기로 함에 따라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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