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 드림콘서트 개최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 후원하는 '2014 드림콘서트'가 내달 7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오늘(19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됐다.
드림콘서트 일반석 가격은 5000원으로 티켓팅한 표는 오는 21일에 일괄 배송된다. 취소 후 재예매 서비스는 20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예매 대기 서비스 오픈은 다음 날인 22일 오전 8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2014 드림콘서트에는 가수 소녀시대, EXO(엑소),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와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등과 스페셜 게스트 YB가 함께할 예정이다.
드림콘서트 수익금은 장학금 등 청소년을 위한 공익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