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뛰어난 통풍 기능과 부드러운 감촉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릴랙싱 팬츠 '스테테코 & 리라코'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스테테코 & 리라코' 컬렉션은 여유로운 실루엣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체의 땀과 수분을 흡수하고 말려주는 드라이 기능과 높은 통기성을 제공해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남성용 릴랙싱 팬츠 '스테테코' 컬렉션은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의 '오리지널(Original)' 라인, 전통적인 하와이안 패턴 디자인의 '이올라니 하와이안 클래식'라인', '서프라이즈 뉴욕', '디즈니 프로젝트' 등의 콜라보레이션 라인과 가볍고 시원한 촉감을 선사하는 '에어리즘' 라인으로 구성됐다.
'스테테코' 컬렉션은 이번 시즌부터 포켓을 더하고 앞트임이 없는 디자인을 도입해 외출시에도 착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서프라이즈 뉴욕' 라인은 '키스 해링', '앤디 워홀', '장 미쉘 바스키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한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여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라인은 극세섬유를 사용한 재질로 최고의 편안함과 매끄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땀을 곧바로 말려주는 드라이 효과뿐 아니라 냄새를 억제하는 항균 방취 기능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