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수사·정보 기능은 경찰청으로 넘기고, 해양 구조·구난과 해양경비 분야는 신설하는 국가안전처로 넘겨서 해양 안전의 전문성과 책임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뉴스핌=문형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수사·정보 기능은 경찰청으로 넘기고, 해양 구조·구난과 해양경비 분야는 신설하는 국가안전처로 넘겨서 해양 안전의 전문성과 책임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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