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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기능성+패션성 ‘로스트밸리 라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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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빈폴키즈는 주말 나들이 활동에 적합한 ‘로스트밸리 라인’을 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로스트밸리 라인’은 증가하는 레져와 가족캠핑 수요에 맞춰 아이들이 야외활동에서 보다 활동성 있게 즐길 수 있는 패션으로 제안됐다.

또한 이번 ‘로스트밸리 라인’은 지난해 12월 1일, 제일모직의 패션부문이 삼성에버랜드로 이관된 이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과 리조트부문이 사업적으로 본격 협력한 사례라는 점 또한 눈길을 끈다.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빈폴키즈는 에버랜드 리조트의 초대형 사파리 ‘로스트밸리’ 1주년에 맞춰 새롭게 런칭한 라인의 이름을 ‘로스트밸리 라인’으로 명명하고, 양 부문간의 사업간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했다.

빈폴키즈의 로스트밸리 라인은, 브랜드 고유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스타일에 아웃도어의류의 활동성과 기능성의 특징을 가미했다.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적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들이 야외활동에서 활동성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방수, 방풍, 흡한속건, 안티버그(anti-bug) 등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하여 선보인 것.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갑작스런 체육활동 후에도 자유롭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비·바람을 막아주고, 내부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는 밖으로 배출시키며, 해충을 쫓는 소재를 적용했다.

빈폴키즈의 심수진 디자인실장은 “빈폴키즈 로스트밸리 라인은 캐주얼의 디자인강점과 기능성소재를 함께 적용해 패션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멀티웨어”라며 “기존의 키즈브랜드와는 소재 측면에서, 아웃도어 브랜드와는 디자인측면에서 차별화해 틈새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에버랜드는 이번 빈폴키즈 ‘로스트밸리 라인’의 런칭을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한달간 빈폴 공식 페이스북과 에버랜드 리조트부문 공식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패션부문 대표브랜드 빈폴과 에버랜드 리조트의 페이지를 동시에 ‘좋아요’를 클릭하고,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퍼즐게임을 실행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퍼즐게임 최고기록상, 최다도전상 등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60명을 선정하여 패션부문 상품권, 에버랜드 리조트 연간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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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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