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변희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규리는 김주혁과 열애한다고 자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일본의 오승환과 열애? 동네방네 시끄럽게 하는 건 좋은데,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며 대국민 거짓 선동한 것에 대해 사과부터 합시다. 죽을 때까지 이 문제 끝나지 않을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변희재는 "김규리 같이, 광우병 거짓선동 등에 친노종북 세력에 아첨해서 뜨려는 연예인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서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라며 "그래야 다시는 돈과 인기를 위해 대한민국을 흔드는 미친 청산가리파 연예인들이 못 나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08년 김규리는 광우병 파동 당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겠다"라고 밝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변희재 김규리 비난에 네티즌들은 "김규리 변희재, 비난 언제까지?", "김규리 변희재, 답답하다", "김규리 변희재, 갑자기 왜 그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김규리와 오승환의 열애설을 보도했으나 양측 모두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