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웰메이드 예당은 최근 MC몽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MC몽의 복귀는 지난 2010년 불거진 병역기피혐의로 법정에 서며 활동을 중단한 후 4년 만이다.
웰메이드 예당은 MC몽의 매니지먼트를 100%지분을 보유한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위임했다.
이에 MC몽은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향후 컴백을 논의할 예정이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체적인 앨범 계획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만나서 MC몽의 생각을 들어보고 논의한 뒤 구체적인 컴백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MC몽은 2010년 병역기피 혐의에 대해 2012년 최종 무종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 연기를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해 오랜 기간 자숙의 차원에서 방송활동을 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