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16일 오전 "김규리와 오승환의 열애 소식일 기사로 접했다"며 "김규리 본인으로부터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현재 열애 중인지 파악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스포츠 및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째 열애 중이다. 일본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김규리가 여러차례 출국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오승환은 2005년에 데뷔해 국내 프로야구팀 삼성 라이온즈에서 9년간 뛰었다 지난달 22일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일본 프로야구팀 한신 타이거즈와 계약하며 일본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