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 코엑스 그랜드볼룸(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보건의료계의 소통·발전을 위한 규제개혁 大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론은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세션1은 ‘의료행위·자원관리 급여기준 현황과 과제’▲세션2는 ‘약제 등재 및 가격결정 기준’▲세션3은 ‘치료재료 등재 및 가격결정 기준’을 주제로 세션별 각 각의 보건의료 전문가(보건복지부, 심사평가원, 유관단체, 학계, 변호사, 기자, 소비자단체 등) 10여 명이 패널로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에 참여를 원하는 국민 및 보건의료관계자(요양기관·제약사·치료재료업계 종사자)는 오는 23일 오후 4시까지 우리원 홈페이지(www.hira.or.kr) 팝업존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신청과 동시에 보건의료계의 풀어야 할‘규제'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
이번 토론회는 규제개혁이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보건의료 분야에서 풀어야 할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는 한편 보건의료계의 이해관계자들과 상호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취지다.
사전등록 문의사항은 심평원 홍보실 T.(02) 705-6241, 6926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