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캐스텍코리아(대표 윤상원)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공모주 청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청약에서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된 물량은 50만주(20%)로 나머지 200만주(80%)는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된다.
일반투자자 1인당 배정받을 수 있는 최대 물량은 4만주이며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에서 공모주 청약을 통해 배정받을 수 있다.
한편 캐스텍코리아는 지난 8~9일 진행된 수요예측을 통해 희망밴드 상단(5800원)을 초과한 6500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 이달 27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