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호텔신라와 파라다이스가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지수에 오는 30일 새로 편입될 예정이다. 호텔신라는 소폭 오르고 있으나 파라다이스는 장 중 하락반전했다.
15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 0.57% 오른 8만8200원에 거래중인 반면 파라다이스는 장 중 한 때 1.56% 상승한 3만9100원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800원, 2.08% 하락한 3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MSCI는 5월 정기변경을 통해 호텔신라, 파라다이스를 MSCI 한국지수에 신규 편입하고 현대증권과 NHN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오는 30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리뷰에서 제외된 현대증권은 양호한 1분기 실적 덕분에 30원, 0.46% 오른 6570원을 기록하고 있고, NHN엔터테인먼트는 1200원, 1.64% 내린 7만2100원에 거래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