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SK하이닉스가 5거래일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15일 오전 9시 5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200원, 0.48% 내린 4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이후 5거래일만의 약세다.
전일 SK하이닉스는 올 1분기 반도체 D램 시장에서 세계 2위 자리를 탈환했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현재 매도상위창구에 DSK, 메릴린치, 노무라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