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늘 정오까지 전국이 흐리지만 오후부터 맑아질 예정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한반도 북쪽을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지만 오후 들어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인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4도, 부산 15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가량 높았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5도, 부산 25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게 예측됐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 작업에 한창인 전남 진도 인근 해역은 구름이 낀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남부 초여름 더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부 초여름 더위, 어제부터 더워지네", "남부 초여름 더위, 비 내리는데도 덥다", "남부 초여름 더위, 비 좀 그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