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크록스는 2014년 '후라체 콜렉션'의 새 라인으로 '이다희 샌들'로 알려진 '후라체 샌들 웨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수공예 가죽끈 샌들에게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후라체 시리즈는 크록스만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가미한 반투명 스트랩 끈이 매력인 페미닌 스타일 슈즈다.

여기에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사용한 8cm의 웨지힐은 각선미뿐만 아니라 더욱 푹신한 쿠션감을 제공해 장시간 걸어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여기에 1.5cm의 앞굽까지 더해져 안정감을 더했다.
버클 장식으로 신고 벗기가 쉬우며, 봄비가 잦은 이 때부터 여름 휴가철 슈즈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깔끔한 화이트와 블랙을 활용한 오피스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파스텔톤의 블라우스 니트와 함께 착화하면 단아하면서도 생기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크록스 관계자는 "총 6가지의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만9900원이다"며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