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세월호 선체 선미쪽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시신 1구 수습 후, 오후 2시 12분경 선미 쪽에서 떠오른 시신 1구를 수습했다. 뒤이어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3구를 차례로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281명, 실종자는 2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세월호 사고 해역 마지막 정조시간은 오후 7시 49분이며 15일부터는 물살이 가장 빨라지는 '대조기'에 들어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