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고아라를 모델로 신제품 '닥터&닥터' 광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닥터&닥터 광고는 건강한 삶과 자기 관리를 위해 마실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 이번 광고는 건강기능식품편과 음료편 두 가지로 제작되어 동시에 선보인다.

음료편은 배우 고아라가 자기관리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전달하면서 잘 먹기, 잘 쉬기, 잘 마시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음료 제품은 제품 뚜껑을 돌리는 순간 캡 내에 보관된 앰플에서 원료 원액이 나와 흔들어 마시는 독특한 음용법을 가지고 있는데, 이 점을 대형 패키지 모형을 통해 명확하고 재미있게 영상 속에 담아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가진 배우 고아라가 '나만의 맞춤 건강 가이드'인 닥터&닥터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돼 모델로 선정했다"며 "TV, 유튜브, 브랜드사이트 등을 통해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체험단 모집 등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적극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