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KCC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를 잇따라 출점하며 브랜드 및 마케팅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홈씨씨인테리어 파트너 매장을 단순한 인테리어 대리점이 아닌 ▲홈씨씨인테리어 주요 상품 전시 공간(Show Room) ▲투명한 견적과 디자인 패키지에 대한 인테리어 상담 공간 ▲까페 등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인테리어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현재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원, 영남, 호남지역에 약 30여개의 홈씨씨인테리어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되어 있으며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이나 목포점 같은 대형 매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건축자재의 디자인, 크기, 컬러 등을 직접 비교해 보면서 시뮬레이션을 하기도 하고 인테리어 플래너(IP) 등 전문가들과 차를 마시며 여유있게 상담을 진행할 수도 있다.
KCC는 전국의 3800여 파트너들 중에서 지역 안배는 물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고객이 원할 때 가까운 곳에 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안하고 전문성 높은 플래그십 스토어를 단계별로 확장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데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