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후원하는 프로 축구팀 수원삼성블루윙즈가 오는 22일 네덜란드 명문 구단인 PSV 아인트호벤(PSV Eindhoven, 이하 PSV)과 친선 경기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허벌라이프는 뉴트리션 전문 기업답게 다양한 스포츠 스폰서십을 통해 자사 고유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Healthy Active Lifestyle)’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친선 경기는 한국허벌라이프가 3년째, 네덜란드허벌라이프가 2년째 후원하고 있는 팀들의 대결이란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PSV에 소속된 박지성 선수와 거스 히딩크 감독도 내한할 예정으로 더욱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12년부터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공식 후원사’로서 최고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 지원 등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컨디션 관리에 기여해왔으며, K리그 최초로 선수들의 훈련복에 허벌라이프 로고를 새기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축제인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적인 명문구단인 PSV가 자사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한국 팬들을 찾게 되어 대단히 영광”이라며 “허벌라이프와 함께하는 두 팀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허벌라이프는 적극적인 스포츠 스폰서십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전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