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올 여름 브라질 대회를 앞두고 혁신적인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니커즈 컬렉션인 마지스타 컬렉션과 머큐리얼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지스타 컬렉션과 머큐리얼 컬렉션은 새롭게 공개된 혁신적인 기술의 축구화 '마지스타'와 '머큐리얼'을 모티브로 두 축구화의 대표적인 색상과 스타일을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대표적인 스니커즈 제품 전반에 적용한 컬렉션이다.

마지스타 컬렉션은 녹색의 그라운드에서 돋보이는 마지스타의 대표 색상인 '볼트(Volt)' 컬러를 대담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이니트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축구화인 마지스타를 기념해 나이키 프리 플라이니트 제품을 필두로, 강렬한 볼트 컬러가 돋보이는 에어맥스 1과 로쉬 런 하이퍼퓨즈를 선보인다. 또한, 고급스러운 자카드 방식으로 갑피를 제작한 에어맥스 90 자카드와 루나 엘리트 스카이하이 자카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루나 티엠포 스카이 하이로 구성됐다.
나이키 관계자는 "머큐리얼 컬렉션은 나이키 축구화의 상징인 머큐리얼의 독특한 색상이 과감하게 녹아 든 나이키 프리 플라이니트, 로쉬 런 하이퍼퓨즈, 에어맥스 1, 에어맥스90 자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