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트라이앵글' 3회는 지난 회보다 2.1%P 하락해 전국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수(이범수 분)가 치료를 권했던 황신혜(오연수 분)와 함께 분노조절장애 치료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트라이앵글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시청률, 어제 재밌었는데", "트라이앵글 시청률, 치열하네", "트라이앵글 시청률, 다음화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닥터이방인'은 12.1%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으며 KBS2 '빅맨'은 9.7%의 시청률을 기록해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