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배상면주가는 산사춘이 지난 4월에 열린 제 31회 샌디에고 국제 와인 대회 라이스 와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샌디에고 국제 와인 대회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미국 내 명성 있는 주류 품평회 중 하나로 산사춘의 맛과 향을 높이 평가했다.

산사춘은 지난 4월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2014 몽드셀렉션' 증류주&리큐르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로만 두 번째 수상이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술을 널리 알리고자 참가한 세계 주류 품평회에서 산사춘이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전문가뿐만 아니라 세계 소비자의 대중적인 입맛도 만족시키는 한국 대표술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