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오의약품 분야 국제 기준 조화 및 선진화를 추진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규제조화센터(AHC) 바이오의약품 워크숍'을 12~13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내용은 바이오의약품 관련 ▲각국 규제 및 도입 현황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실태조사와 업무 공유 ▲규제 조화를 위한 기술적 고려사항 등이다.
이번 워크숍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치료제와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허가하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10여개국 규제당국자와 국내·외 제약업계 및 협회 관계자,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