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몽벨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나홀로 캠핑족을 위한 '몽벨 스텔라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몽벨은 자연 속에서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성 만점의 초경량 텐트 '스텔라 릿지 텐트'와 캠핑 체어 '스텔라 체어'를 출시했다.

몽벨 스텔라 릿지 텐트는 여러 차례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기능성 텐트다.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열악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설치와 해체가 용이하며, 1인용 1.65kg, 2인용 1.81kg, 4인용 2.47kg의 가벼운 무게로 백패킹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 안전한 캠핑을 위해 먼 거리에서도
또한 쉽게 눈에 띄는 옐로우 컬러를 채용해 디자인의 감각을 더했다. 가격은 1, 2, 4인용 각각 49만원, 53만원, 70만원이다.
몽벨 관계자는 "조용한 자연 속에서 한적하게 즐기는 솔로 캠핑이나 커플 캠핑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미니멀 캠핑용품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캠핑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장비인 텐트와 체어는 캠핑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아이템인 만큼, 무게와 견고성, 휴대성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