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은 코스피가 기술적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선임연구원은 12일 "코스피 변동성을 자극했던 대내외 불확실성들이 소멸, 완화될 수 있는 여건이 생성되고 있다"며 "옐런 청문회, 중국 수출입지표 등 대외 불확실성을 비롯해 1분기 실적시즌, 가파른 원화강세 등 대내 불확실성도 완화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주 코스피지수는 1940선 지지력을 바탕으로 반등시도를 본격화 할 것"이라며 "기술적 1차 반등 목표치는 1980선"이라고 제시했다.
기술적반등이 전개될 경우 통상 가격메리트가 높은 종목들의 반등이 뚜렷해진다는 게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에 트로이카로 불리는 IT, 금융, 자동차·부품주 등에 주목하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