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모제푸드는 외식경영 전문가의 첫 걸음인 공채 10기 매장 중간관리자를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모제푸드의 신입사원 채용기간은 오는 12일부터 내달 15일까지로 조리, 서비스 부문의 중간관리자(캡틴) 50명을 선발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학사 졸업자나 올해 졸업 예정자로 나이, 종교, 성별, 병역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외국어 능통자 및 외식업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나 학과 전공자 등을 우대한다.
합격자 발표는 6월 말 개별통보 되며, 합격자 전원은 3개월의 교육기간을 거쳐 스칼렛, 엘레나가든, 카페아모제, 미우, 오므토토마토, 푸드캐피탈, 오션월드, 인천공항 등 전국 150여 개의 아모제푸드 매장에 배치돼 향후 아모제푸드의 외식브랜드 점장 및 핵심관리자로 육성 된다.
아모제푸드 인사팀 채용 담당자는 "아모제푸드는 직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며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외식업에 대한 애정 및 전문성, 창의성, 열정을 갖춘 인재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