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라는 옴므 제품의 새 모델로 배우 이정재를 발탁함과 동시에 새로운 TV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 선보인 영상에서 배우 이정재는 헤라 옴므 광고를 통해 '열정과 신념을 가진 자기만의 에센스가 있는 남자'의 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임해리 헤라 옴므 담당 과장은 "이정재는 진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헤라 옴므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잘 부합한다"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이정재는 본인만의 에센스를 확실히 가진 남자로 '에센스 인 스킨'의 모델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고 말했다.
한편 헤라 옴므에서는 '이정재의 남.자.특.강' 영상을 통해 고농축 에센스를 채워 강력해진 '에센스 인 스킨(125ml, 4만원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