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 달 일본의 외환보유고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4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2828억22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3월 말 수준에서 34억7600만달러가 증가한 수치다.
외환보유액 구성을 살펴보면 4월 금 보유액은 317억달러, 국제통화기금(IMF) 보유고는 136억900만달러, 특별인출권(SDR)은 202억1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