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3월 경기선행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3월 경기선행지수가 106.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2월의 108.7에서 2.2포인트 하락한 수준이다. 이로써 일본 경기선행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반면 같은 기간 경기동행지수는 114.0을 기록하면서 2개월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월 2월의 112.9에 비해서는 1.1포인트 상승한 결과다.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이후의 경제 여건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며, 경기동행지수는 현재의 경제 여건에 대한 판단을 반영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