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영은 지난 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아내 심이영이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정확한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오는 6월 말 아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최원영은 "아들인지 딸인지는 아직 나도 듣지 못했다"며 "심이영 역시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최원영은 "아이를 보는 날까지 아내 곁에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2월 28일 서울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최원영은 결혼 발표 당시 속도위반을 인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