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박지성은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 자리한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이날 박지성은 양복 차림에 노란색 리본을 단 채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앞서 박지성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기 위해 자선경기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 30일 박지성 축구재단 JS파운데이션 측은 "박지성이 국가대표 선수로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구조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만큼 조심스럽게 자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