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샘물은 지난해 3월 출시한 '풀무원샘물 by NATURE'가 경량 포장 및 에코캡 적용을 통해 1년간 5만80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환경 보호 효과를 창출했다고 8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세계 1위 먹는샘물 기업인 네슬레 워터스에서 개발한 경량 포장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12.1g(500ml 기준)의 PET병을 출시하고 낮은 높이의 뚜껑인 에코캡을 적용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에 앞장서왔다.

풀무원샘물 제품은 업계 평균 대비 42%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있으며, 뛰어난 환경 보호 효과를 입증 받아 올해 1월 환경부가 후원하는 GP(Green Packaging) 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신혜원 풀무원샘물 마케팅 부장은 "풀무원샘물은 화강암이 거른 청정한 물맛 등 뛰어난 품질의 제품에 기반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하는 등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