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로엔케이 주가가 42억원 규모의 사업 수주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로엔케이는 8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5원(3.50%) 오른 2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로엔케이는 지난 3월 한국전력공사의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사업에 대한 1차 물품 공급 발주에 이어 42억원 규모의 2차 발주 주문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주문 물량은 전체 계약의 약 23%로, 상반기 중 납품이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지속적인 납품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