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god의 리더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1! 선물 마무리 거의 끝. 저희도 너무 설렙니다. 여러분을 이렇게 다시 찾아뵙다니. 두근두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과 김태우는 컴백을 하루 앞둔 것을 의미하는 숫자 '1'일 표시하고 있다.
god는 오는 8일 데뷔 15주년 기념 음원을 선 공개하며, 이번 god의 신곡은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곡으로 이번 곡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될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윤계상이 2004년 탈퇴 이후 10년만에 다시 합류해 '완전체'로 컴백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싸이더스HQ는 7월 발매될 정규앨범에 대해 "god만의 따뜻하고 트렌디한 색깔이 그대로 담긴 것은 물론, 오랜 시간 팬들을 기다리게 한 만큼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심과 노력을 담은 음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god는 오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며 '완전체'로 뭉친 god의 무대와 지금까지의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god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d 컴백, 아 완전체 컴백이라니..콘서트 예매한다" "god 완전체 컴백, 내일 음원이 정말 너무 기대된다" "god 완전체 컴백,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