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트라이앵글'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과 비교했을 때 0.7%P 상승한 것은 물론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세 형제가 뿔뿔이 흩어진 후 20년 만에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트라이앵글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시청률, 제일 재밌더라", "트라이앵글 시청률, 1위 할 만 하다", "트라이앵글 시청률,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빅맨'과 SBS '닥터 이방인'은 각각 8.2%,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