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대세 아이돌 엑소의 신곡 '중독(Overdose)' 뮤직비디오가 공개한 지 한 나절도 안돼 유튜브 100만 뷰을 돌파했다.
7일 오전 SM타운 유튜브에 올라온 엑소케이(EXO-K)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중독'의 뮤직비디오는 무려 109만4309회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엑소 '중독(Overdose)' 뮤직비디오는 이날 0시 공개됐지만, 12시간도 채 되지 않아 100만 뷰를 넘기며 이들의 열풍에 가까운 인기를 고스란히 증명하고 있다.
'중독'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 댄스 장르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와 유명 작곡가 켄지가 합작한 곡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군무와 멤버들의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엑소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 '중독(Overdose)' 음원 역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는 것은 물론, 엑소의 새 미니앨범 수록곡인 '월광(Moonlight)', 'Thunder' 등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엑소는 지난 4월15일 컴백쇼를 열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을 예정했으나, 16일 세월호 참사로 21일 컴백 일정을 전면 취소, 연기해왔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