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웅진식품은 토종과채주스 브랜드 ‘자연은’의 생육일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생육일수’는 주스의 원료가 되는 과일과 야채가 가장 맛있게 숙성되기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생육일수 이벤트는 구매인증 이벤트와 퀴즈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퀴즈 이벤트’는 ‘90일 토마토 맛있게 자랐다. □□□□ 꼭 챙기세요’라는 자연은의 브랜드 슬로건 중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추는 이벤트다.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문자 서비스 #66305로 보내면 응모가 완료된다. 구매인증 이벤트는 소매점에서 ‘자연은’ 제품을 구매한 뒤, 그 영수증을 찍어 휴대폰 문자 서비스 #66304로 보내면 된다.
두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각 이벤트 당 500명씩 총 1000명이다. 당첨자는 ‘자연은 90일 토마토’ 제품과 실제로 90일 동안 토마토를 키울 수 있는 ‘토마토 씨앗 키트’를 받게 된다.
웅진식품 음료마케팅팀 박애리 브랜드 매니저는 “’자연은’은 실제로 제품을 만들 때도 생육일수를 지켜 재배한 90일 자란 토마토, 790일 자란 알로에를 사용한다” 며 “이번 이벤트가 소비자들이 생육일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