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아시아 증시가 6일 오후 양호한 흐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경제 지표가 양호한 모습으로 회복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유로존 경기 상황도 안정적인 상황이어서 아시아 증시의 투자심리도 호전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 1시 53분 현재 전일대비 0.26% 상승한 2032.60을 기록 중이다.
중국 위안화는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이 호재로 작용하며 약세에서 벗어나 2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모바일 통신기술 정유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은행, 부동산 업종은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였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 1시 33분 현재 8912.39를 기록, 전일대비 0.47%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과 화학, 바이오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호텔, 유리, 음식 업종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일본 증시는 녹색의 날을 맞아, 홍콩 증시는 석가탄신일 휴일을 맞아 각각 휴장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