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세월호 참사 21일째인 6일 오전 6시 5분쯤 사고 해역에서 수색작업을 하던 민간잠수사 1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헬기로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씨는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 소속으로 이날 작업에 투입 직후 통신이 끊겨 해군 잠수요원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해경은 이날 재개했던 수색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