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한국 시장에 야구라인을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 선수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면서 한국 시장에서의 야구 마케팅 시작을 예고했던 뉴발란스가 공식적으로 야구 라인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류현진 야구화’로 잘 알려진 MB3000을 비롯한 MB2000 등의 야구화 시리즈 및 MB1000등 야구 트레이닝용 러닝화와 의류, 가방, 장갑 등 토탈 라인으로 선보인다.
뉴발란스 코리아의 김혁 마케팅 부서장은 “이번 야구 런칭을 통해 야구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뉴발란스가 야구라인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게임의 판도를 바꾼다는 뜻의 “체인지 더 게임(Change The Game)”이라는 슬로건으로 광고를 비롯, 프로야구 선수들을 후원하는 등 야구 라인 마케팅 활동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