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라임나무치과병원과 함께 5월 한달 간 치아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 3분을 선정해 임플란트 또는 틀니를 무료로 시술해주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강강술래 홈페이지(www.sullai.com) 이벤트에 댓글로 사연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며 강강술래에서 치료비를 지원해준다.
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치아질환으로 고생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살펴드리자는 의미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뜻 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