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조만간 정점을 찍고 하락 추세로 접어들 전망이다. 특정 여건이 충족될 경우 증시는 1929년과 흡사한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
4월 고용 지표가 크게 개선된 가운데 이날 지수가 내림세로 거래를 마칠 경우 내주 주가는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높고, 이어 가파른 주가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적인 지표를 근간으로 분석할 때 뉴욕증시는 내주 약세 흐름을 시작으로 11%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톰 드마크(Tom DeMARK) 드마크 애널리틱스의 대표.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그는 단기 급락 가능성을 강하게 경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