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금융투자업에 특화된'금융영어 마스터 고급' 과정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글로벌 금융뉴스 및 영문 애널리스트 보고서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 고급 영어표현법을 습득하고 글로벌 금융이슈 토론을 통해 영어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활용능력을 극대화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레젠테이션 작성 및 시연을 통해 영어발표능력을 향상하고, 영문보고서 작성 후 개별 첨삭지도로 영어작문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영어적인 사고력과 표현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27일에 개강하는 이번 과정은 2개월 간 매주 2회(화·목) 저녁반(19시~21시)으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다년간 실무경력이 있는 교포 전문가가 참여하며, 모든 강의는 영어로만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며 정원은 30명 내외다. 회원사 임직원은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