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와플&커피 전문점 빈스빈스는 '제1회 마스터쉐프를 찾아라' 신메뉴 개발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6일 신한은행본점 빈스빈스 매장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 주제는 빈스빈스에서 판매 가능한 와플, 음료, 디저트 등 메뉴 개발이며 요리에 관심있고 빈스빈스를 사랑 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게 했다.

1회였음에도 불구하고 200팀 이상 지원해 20:1의 경쟁률을 보이며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현장에서 1차 메뉴 프리젠테이션 심사, 직접 메뉴를 만들어서 시식하고 심사를 거쳤다.
대상은 코코파인와플을 개발한 국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한수진 학생에게 돌아갔다. 코코파인와플은 코코넛과 파인애플을 사용한 달콤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맛을 구현해냈다. 특히 눅눅해지지 않는 와플반죽을 직접 개발해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빈스빈스 김기환 대표는 "평소 생각지 못했던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신메뉴 출시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빈스빈스 공모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